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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KT는 '담달에 출시한다'는 말을 한 적은 한 번도 없었다. KT고위관리자나 아는 직원만이 얘기했을 뿐이지. 그것도 다른 사람의 입을 통해서만. 지금도 마찬가지다 정말 나오기는 하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