ㅗ 나는 그 사람이 아프다 - 에피톤 프로젝트 지금 생각해도 가슴 떨려 수줍게 넌 내게 고백했지 내리는 벚꽃 지나 겨울이 올 때까지 언제나 너와 같이 있고 싶어 아마 비 오던 여름날 밤이었을거야 추워 입술이 파랗게 질린 나, 그리고 그대 내 손을 잡으며 입술을 맞추고 떨리던 나를 꼭 안아주던 그대 이제 와 솔직히 입맞춤보다 더 떨리던 나를 안아주던 그대의 품이 더 좋았어 내가 어떻게 해야 그댈 잊을 수 있을까? 우리 헤어지게 된 날부터 내가 여기 살았었고 그대가 내게 살았었던 날들 나 솔직히 무섭다 (솔직히 무섭다) 그대 없는 생활 어떻게 버틸지 함께 한 시간이 많아서였을까? 생각할수록 자꾸만 미안했던 일이 떠올라 나... - http://aheadof.tumblr.com/post...
오른쪽 엉덩이가 아프다.
언젠가 걷지 못 할 수 있다는 상상을 하니 우울하다. 왜 내게 이런 시련을 주는 지… 미쳐버리고 싶다.
그냥 살기도 힘든데…
뭘 하고 살아야할 지
매일 울고만 있는 건 아닌지
미리 걱정하지 말자…고 괜한 위로를 해 본다.
아… - http://aheadof.tumblr.com/post...
용환이가 준 노래. 요즘 이 노래에 꽂혀있다며… 들으면 더 우울해질 듯… 사랑에 빠지고 싶다. - 50kg 운동을 하고… 열심히 일하고 주말엔 영화도 챙겨보곤 해 서점에 들러 책 속에 빠져서 낯선 세상에 가슴 설레지 이런 인생 정말 괜찮아 보여… 난 너무 잘 살고 있어 헌데 왜 너무 외롭다… 나 눈물이 난다 내 인생은 이토록 화려한데 고독이 온다 넌 나에게 묻는다 너는 이 순간 진짜 행복 하니 내겐 나를 너무 사랑해주는 그런 사람이 있어 헌데 왜 너무 외롭다 나 눈물이 난다 내 인생은 이토록 화려한데 고독이 온다 넌 나에게 묻는다 너는 이 순간 진짜 행복 하니 난 대답한다 난 너무 외롭다 내가 존재하는 이유는 뭘까... - http://aheadof.tumblr.com/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