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환이가 준 노래. 요즘 이 노래에 꽂혀있다며… 들으면 더 우울해질 듯… 사랑에 빠지고 싶다. - 50kg 운동을 하고… 열심히 일하고 주말엔 영화도 챙겨보곤 해 서점에 들러 책 속에 빠져서 낯선 세상에 가슴 설레지 이런 인생 정말 괜찮아 보여… 난 너무 잘 살고 있어 헌데 왜 너무 외롭다… 나 눈물이 난다 내 인생은 이토록 화려한데 고독이 온다 넌 나에게 묻는다 너는 이 순간 진짜 행복 하니 내겐 나를 너무 사랑해주는 그런 사람이 있어 헌데 왜 너무 외롭다 나 눈물이 난다 내 인생은 이토록 화려한데 고독이 온다 넌 나에게 묻는다 너는 이 순간 진짜 행복 하니 난 대답한다 난 너무 외롭다 내가 존재하는 이유는 뭘까... - http://aheadof.tumblr.com/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