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T @youryouth: 내가 잘되는 것보다는 나로 인해서 좋아질 수 있는 일이 더 매력적이다. 그리고 내가 윤활제가 될 수 있는 일이란 그만큼의 가치가 있는 일이어야 하고. 내가 잘나지기 위해 투입하는 쪽이나 남과 함께 잘되기 위해 투입하는 쪽이나 투입되는 에너지량은 같다.
The Show - performed by Kerris Dorsey (from the movie, Moneyball) I’m just a little bit caught in the middle Life is a maze and love is a riddle I don’t know where to go, can’t do it alone I’ve tried And I don’t know why Slow it down, make it stop Or else my heart is going to pop ‘Cause it’s too much, yeah, it’s a lot To be something I’m not I’m a... - http://enamu.tumblr.com/post...
RT @KiyikKiyik: 창작 과정에는 산업사회의 잣대로는 측정하기 힘든 이상한 원재재들이 다수 포함된다. 하루종일 멍때리기. 면전에서 속시원히 말 못하고 머뭇거리기. 그리움에 숨막히기. 기억속에 묻어둔 누군가와 대면하다, 도망치기.. 이런 건 경제효과로 어떻게 환산할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