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거 라이어스의 Rotating Kitchen. 독일의 쿤스트홀 더셀도프의 “우주를 먹다 전시”에 설치 되어 돌고있는 중이다. 내년 2월 28일 까지 이 부엌은 계속 돌 것 이라고. (오늘과 내일서 길어옴) - http://guspaper.tumblr.com/post...
공유했더니 (상황이) 더 좋아졌다는 것도 결국 공유했을 때 더 좋아질 바탕이 없다면 안된다. 무턱대고 공유하는 펌질 블로그들이 공유라는 측면에선 가장 대단하니까. 바탕을 만드는 작업은 바탕이 있는 사람들에겐 개구리 올챙이 시절일 뿐. - http://guspaper.tumblr.com/post...
사람들이 허무맹랑한 지식들을 숭배하듯, 실제연구, 정돈된 지식에도 숭배심을 가졌으면 어땠을까. 그런데 원래 숭배하는 마음이라는 것이..곧 제대로된 공부를 방해하기 때문일게다. 이글을 쓰는 순간도, 혹 나는 “숭배심을 반대하는 마음”을 숭배하는건 아닌가 묻게된다. - http://guspaper.tumblr.com/post...
컴퓨터(?)가 붙은 이상한 번역 제목도 인상적인 1985년도 작 explorers. 어린시절 참 감동 받았던 기억. 뭔가를 친구들과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을 한 것도 이때부터 일까. 이던 호크, 리버 피닉스의 어린시절을 볼 수 있는 것도 행운. - http://guspaper.tumblr.com/post...
오후 11시 49분 by gusv0411 맥용 크롬이 좋은 점. 별다른 설정 없어도 새탭에서 창이 열린다. 사파리가 좋은 점. 별 다른 설정 없이도 커맨드 1,2 ,3,4 단축키로 툴바 즐겨찾기로 곧바로 이동 가능. 오후 11시 45분 by gusv0411 아이돌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기회가 주어진다면 아이돌그룹의 (마케팅)아트디렉팅을 해보고 싶다. 오후 6시 23분 by gusv0411 맥용 크롬위화감 없고 깨끗하네. 뭣 보다도, 빠르다. 오후 6시 19분 by gusv0411 맥 베타버젼의 구글 크롬이 나왔다고 이메일이 왔네. 오후 6시 5분 by gusv0411 회사에서 머니샷 만들던 시절에는 이렇게 못했지만, 학생신분이기에 가능한 짓. 오덕스럽게 랜더링에 집어넣어 본 인물 드로잉들. 12345대망의 머니샷은 이것이었다. 발표는 초반에 조금 버벅댄 것이랑 질문을 잘 이해하지 못한 것 빼곤 괜찮았다. 오후 5시 53분 by gusv0411 스튜디오 작업이 끝났다. 오늘 저녁은 스튜디오 사람들과 함께 조촐한 파티
- Hyun Chung
회사에서 머니샷 만들던 시절에는 이렇게 못했지만, 학생신분이기에 가능한 짓. 오덕스럽게 랜더링에 집어넣어 본 인물 드로잉들. 12345대망의 머니샷은 이것이었다. 발표는 초반에 조금 버벅댄 것이랑 질문을 잘 이해하지 못한 것 빼곤 괜찮았다. - http://guspaper.tumblr.com/post...
오토캐드가 훌륭한 이유를 대라고 하면 스크래치 페이퍼의 장점과 마찬가지랄까. 대단히 넓은 화면을 꼽는다. 넓은 화면안에서 정보는 애초에 나뉘어 있는게 아니라, 내가 객체를 움직이면서 정돈해 나간다. 유동적인 공간좌표로 정보를 능동적으로 인식한다. - http://guspaper.tumblr.com/post...
오전 9시 31분 by gusv0411 오토캐드가 훌륭한 이유를 대라고 하면 스크래치 페이퍼의 장점과 마찬가지랄까. 대단히 넓은 화면을 꼽는다. 넓은 화면안에서 정보는 애초에 나뉘어 있는게 아니라, 내가 객체를 움직이면서 정돈해 나간다. 유동적인 공간좌표로 정보를 능동적으로 인식한다. 오전 9시 10분 by gusv0411 디자이너는 자기 작업을 사랑해야 한다고 하지만, 싫어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사랑의 감정에 꼭 좋은 감정만 있으리란 법은 없지. 오전 8시 50분 by gusv0411 늘 진검을 꼽은 채로 심각하게 전진하는 이유는 지금 이 순간의 최선이 곧 성장의 씨앗이 됨을 알기 때문. 나중에 어떻게 되겠지 하는 마음따윈 없다.
- Hyun Chung
유명한 디자이너처럼 할 수 없는게 아니라…누구나 그렇게 할 수 있는데 단지 그걸 꾸준히 하기가 어렵다는 거지. - ㅇㅇ 비공식 경기에서 세계기록 낸 사람은 많겠지만 공식 대회에서 그걸 내기가 어렵다는 거. - http://guspaper.tumblr.com/post...
뉴뮤지엄의 컨텍스트를 이해하지 못하면 건물을 절반도 이해하지 못한 것이라는 말을 듣곤 한다. 바로 옆의 건물이 유명한 예술가의 작업이었고, 뉴뮤지엄으로 인해 다시금 주목받는다는 얘기도 들었고…그런데 책에는 찾아보기가 어렵네. - http://guspaper.tumblr.com/post...
오후 8시 57분 by gusv0411 한국영화 오타쿠들에게 왜곡된 한국의 인상을 보여주는 것이 조금 껄끄럽다고 생각했으나. 사실 그게 진짜 왜곡일까? 생각도 든다. 더 하면 더 했지. 오후 8시 19분 by gusv0411 뉴뮤지엄의 컨텍스트를 이해하지 못하면 건물을 절반도 이해하지 못한 것이라는 말을 듣곤 한다. 바로 옆의 건물이 유명한 예술가의 작업이었고, 뉴뮤지엄으로 인해 다시금 주목받는다는 얘기도 들었고…그런데 책에는 찾아보기가 어렵네. 오후 8시 13분 by gusv0411 최근의 관심사는 80년대 후반 - 90 년대 까지의 SF 일러스트. 프라모델 박스아트, 과학잡지의 상상 일러스트들. 화려한 테크닉과 기교. 미디어에 바싹 달라붙은 색과 하일라이트등에서 영감을 얻고 있다. 오후 8시 3분 by gusv0411 바쁠 수 록 정리하라. 그러나 버리지는 마라. 버리는 것은 가장 여유로운 시간에 하라. 오후 7시 42분 by gusv0411 해외 오타쿠들에게서 러브플러스의 담백함을 이해하길 바라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노릇. 코지마 히데오, SySF, 호리이 유지 등의 팔로우어(?) 를 생각해 본다면… 그러나 그들에겐 그저 90년대 게임에서 하나도 발전하지 않은 시스템. 왜 열광하는지 이해못하고 있다.
- Hyun Ch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