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인맥을 넓힌다는 이유로 끊임없이 새로운 사람들을 찾아나서고 식사 약속을 잡는다. 하지만 저자 자신도 한때 5365명의 연락처를 갖고 있었지만 정작 필요한 때는 쓸모가 없었다고 고백한다. 그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당신을 정중하고 예의바르게 대하겠지만, 진심으로 관심을 갖고 신경을 써주는 일은 서로 간의 관계가 깊어졌을 때나 가능한 일"이라고 말한다. - 그는 대신 자신이 갖고 있는 인간관계를 리스트로 재정리하라고 충고한다. 그가 권하는 전략은 '100/40 공식'이다. 절친한 친구부터 동맹자, 지지자, 지인, 팬까지 인간관계의 다양한 스펙트럼에 따라 100명의 우군을 점검하는 것이 출발점이다. 그 다음에는 내가 이루고자 하는 목표에 필요한 40명을 다시 추린 뒤, 이들을 서로 연결시킨다는 내용이다. 이를테면 나만의 '개인적 이사회'를 구성하는 것이다.
- Davi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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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시먼힐러드(Fleishman-Hillard)의 데이브 시네이(Senay) 회장은, 말하자면 '세계 1등 커뮤니케이션 회사의 1인자'이다 - 커뮤니케이션의 가장 중요한 첫 원칙은… '이해돼야 한다'는 것이죠. 상대방이 '이해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전달해야 합니다. 굉장히 뻔한 이야기 같죠? 그런데 놀라울 정도로 많은 사람과 지도자들이 이 기본을 잊어버립니다." 그는 "소리를 낸다고, 말을 한다고, 글을 쓴다고, 다 커뮤니케이션이 되는 게 아니다"라며 웃었다. - 브랜드에서도 이제는 속도가 핵심" - 위기(crisis)의 정도는 중요도(importance)와 모호함(ambiguity)을 곱한 것”
- Davi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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