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토요일에 난 족발을 사들고 비류연, 소라찜 집에 갔고 209호형은 방청소를 하시고 사라지고 난 밤새 색연필을 깍고 그녀들은 요런 그리고 요런메뉴판을 만들고… 인천끝에서 30분만에 잠실에 오신분이 있었고… 날밝고 츄바카님 차 타고 집근처에 드랍 - http://me2day.net/smle...
떡볶이파는 잔인하다. 그들은 잔인한 살인도 마다하지 않으며 무자비하게 상인들을 제압 압한다. 진한 폭력 뒤에 이어지는 그들의 떡볶이 간증, 그것은 그들의 모습을 더욱더 잔인하게 만드는 마지막 화룡점정과 같다. 아… 머리속이 혼란스럽고 오랜만에 느껴보는 공포였다. - http://me2day.net/smle...